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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병 (전)구리시의원..출마할 수 "있다."

국민의 당, 전폭 지원 러브콜 .. 최, 이러면 곤란한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05 [11:29]

최고병 (전)구리시의원..출마할 수 "있다."

국민의 당, 전폭 지원 러브콜 .. 최, 이러면 곤란한데..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05 [11:29]

 

▲ 지난 지방선거에서 백현종위원장의 선대본부장을 맡았던 최고병 국민의당 구리시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경기북도일보     © GNN

 

백현종 당 조직위원장이 6.13 지선에 최고병 수석부위원장의 시의원 출마를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디.

 

또, 백 위원장은 “타 정당에서 후보자들이 당의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리고 있는 것 같다“고도 전해 지역 정가의 요동이 관심이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최고병 (전)의원은 신중하다. 최(전)의원은 5일 통화에서  “운영위원회에서 출마를 권유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여건이 만만치 않아 고민중이다” 고 했다.  

 

최 (전)의원은 이어 "경쟁력 갖춘 후보를 추천하는 것이 내가 할 역할로 한정 하고 있다. 후보가 없다면 출마를 고려해 보겠다”고 했다. 최 (전)의원이 출마 할경우 통합을 서두르고 있는 국민의 당은 의회 의석 확보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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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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