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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의 눈] 남양주, 6.13지선 "최대격전지" 부상하나?

자한당,이석우에 주광덕까지.. 민주당, 악재 변수에 "전략 공천설" 까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04 [15:29]

[6.13의 눈] 남양주, 6.13지선 "최대격전지" 부상하나?

자한당,이석우에 주광덕까지.. 민주당, 악재 변수에 "전략 공천설" 까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04 [15:29]

남양주시가 올해 6.13지방선거에서 경기도 최대의 격전지로 급부상될 전망이다.

 

주광덕 의원(자유한국당 남양주시병)이 지난 2, 경기도당 운영위원회에서 도당위원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된 것과 관련해 지역민심의 이동이 관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남양주시는 올해 선거에서 다산신도시 입주시작으로 인한 젊은 세대의 인구 유입과 정치개혁을 원하는 촛불민심 등 지역상황의 변화로 인해 민주당의 강세가 유력시되었던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최민희 병지역위원장의 재판 진행, 을지역 최현덕 전 부시장과 박유희 시의회 의장의 시장출마 경쟁에 의한 내홍 등의 악재가 중앙당 전략공천 설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시장출마를 선언한 자한당 이철우, 곽복추 시의원은 주광덕, 이석우, 유낙준 위원장들과 각각의 입장을 조율하며 차분히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해 주광덕 경기도당위원장이 을지역 위원장인 3선의 이석우 현 시장과, 남양주 토박이인 갑지역 유낙준 위원장과의 3각 연대를 통한 선거프레임을 어떻게 재구성할지에도 주목된다.

 

양당의 선거구도가 박빙의 수평을 이루게 된 현재, 6.13선거를 준비하는 각 당의 광역기초의회 입성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후보들의 행보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측되는 부분이다.

 

한편 올해 6.13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이 강세였던 자한당과 국회의원선거구에서 강세를 보였던 민주당과의 남양주시 선거구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에 지역정가와 시민들의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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