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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조광한 교수..기업인 "애로점" 소통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02 [16:14]

남양주 조광한 교수..기업인 "애로점" 소통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02 [16:14]

남양주 시장 출마 준비 중인 조광한교수가 지난 1일 화도읍 동부기업인회 사무실에서 중소기업인 들로부터 에로 점을 들었다.

 

▲남양주시 화도읍 동부 기업인회 찾은 조광한 교수      © 오민석 기자

 

조교수는 인사말에서 “중소기업 대표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어서 자리를 마련 한 것이다”고 했다.

 

동부기업인 정장배회장은 “자주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하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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