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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장 출마자들, 사회관계망(SNS) 활용 누가 잘하나?

회원수는, 백경현 1877명, 신동화, 1029명, 안승남, 1060명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02 [10:06]

구리시장 출마자들, 사회관계망(SNS) 활용 누가 잘하나?

회원수는, 백경현 1877명, 신동화, 1029명, 안승남, 1060명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02 [10:06]

유력 구리시 시장후보 거론자들이 지지층결집과 시민. 유권자와의 소통의 창구로 활용중인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회원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거론 후보들 중 SNS(네이버 밴드)회원을 가장 많이 확보한 자는 백경현 시장 (2월 2일 현재)1,877명, 안승남 경기도의원이 1,060명 신동화 구리시의원이 1,029명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밴드명이 “즐거운 변화의 시작.. 백경현과 함께”로 주로 백시장의 시정 절학과 치적 홍보, 시의 행사를 알리는 용도로 사용 하고 있으며 시시콜콜한 백시장 중심의 언론보도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밴드를 가장 잘 활용 하고 있는 안승남 경기도의원은 “안승남과 의정활동 참여하기”를 통해 정책 제안, 공약 제안, 안의원의 의정활동 참여가 주로 이뤄지면서 지지자들과의 소통 . 시민유권자들과 쌍방향 정책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안의원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오랫동안 해온 경험을 살려 밴드 운영도 가장 모범적이고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비춰진다.

 

온라인 모임을 오프라인으로 이끌어내 주목을 받았던 신동화 의원의 밴드 동동구리모 (동화와 동행하는 구리모임)는 회원은 많지만 운영 면에서는 가장 뒤처진다.

 

정책, 의견 등은 간간히 찾아 볼 수 있고 대부분이 회원들의 소소한 일상, 신의원의 언론 보도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 시민. 유권자에 대한 배려에는 다소 부족한 한계성을 보였다.

 

SNS 전문가는 “지지자들의 결집. 회원 확보보다 중요한 게 후보의 생각. 비전. 공약제시 그리고 유권자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후보가 반영하는 쌍방향 소통이 이뤄졌을 때 사회관계망의 목적에 부합한다. 외에는 또 다른 선거 쓰레기만 양산하는 꼴이 될 것이다”는 의견이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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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식견으로 선거철에 후보자 깍아내리는 보도 자제하시죠? 구리시민 18/02/02 [12:58]
선거철에 기자의 식견으로 후보자 깍아내리는 보도 자제하시죠? 후보자들의 두루 사회 관계망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기자와는 다른 판단으로 이용하며 지켜보고있습니다 기자 개인의 기준과 판단,객관적 기준없는 이런식으로 보도자료는 독자의 입장에서 접할때 특정후보자 깍아내려 낙선시키려는 보도자료로 느껴집니다.. -후보자가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밴드에 올려 그 내용에 대하여 구리시민과의 대화가 기자의 시각으로는 시시콜콜해 보입니까?? 후보자와 사회관계망을 이용하는 구리시민을 모독하는 보도자료 구리시민에게 사과하시기바랍니다 수정 삭제
열받고 난리셩.. 구리시민 2 18/02/02 [13:08]
살펴 보니깐 맞는 기사같은데 ..누구한테 사과 하라는 건지 "구리시민? ..너만 구리시민이냐? 나도 구리시민이다. 사과 하지 마시고 더 쓰셔 좋아요 ~~" 수정 삭제
역으로 시장님과의 사회관계망 소통이 잘 되가고 있다는 반증... 구리시민 18/02/02 [13:22]
역으로 시장님과의 사회관계망 소통이 잘 되가고 있다는 반증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또한 상대의 마음이 어느 후보자로 기울어져 가는지 읽힐 수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수정 삭제
폄하된 논평에 대하여 답변 받았으면합니다 구리시민 18/02/03 [09:57]
2018 6.13 지방선거가 공포되었습니다 후보자에 대하여 언론은 공정한 보도를 해야 된다 봅니다 객관적 기준없이 주관적 자의적 판단에 의한 후보자의 사회관계망에 대한 왜곡, 폄하돤 논평은 독자입장에서 공정하지 못하게 받아들여집니다. 특정후보에 대하여 당선하거나 못하거나 할 목적의 논평이 아니라면? 기자의 진실에 의한 공공의 이익에 대한 논평의 근거에 대하여... 독자가 이해 될 수 있도록 기자의 답변 받았으면합니다 인테넷 언론은 수정 삭제
위에 구리시민님ᆢ 편집국 18/02/03 [12:10]
실명 달고 댓글 다시고 ᆢ편집국에 정식으로 요청하셔(031~554~9240) ᆢ기사 잘못됐음 언론보도 심의위에 제소하시고 ᆢ 수정 삭제
실명 걸고 얘기 하셔야 답변을 해주지.. 편집국 ..위에 단쭉 거시는 분들 18/02/05 [09:03]
기사가 어느부분이 잘못된건지..콕! 찔러서 정정을 요구 하셔 어느 사람 누구라고 ..당신들이 지지하는 후보 기사 잘못 나갔다고 이런식으로 댓들 도배 하지 말고..그리고 실명으로 문의하셔 ..신문사 한가 하지 않아요 유령들 한테 까지 일일이 답변해줄 정도로.. 실명 으로 안하고 유령처럼 시민, 구리사랑.. 이런 유령 이름으로 신문사 폄하하면 댓글 삭제하고 강제 퇴장 시킵니다.. 주의하세요 수정 삭제
더불어민주당 당론이 수도이전이라고 하는데 찍어줘야 하나?? 수도이전 18/02/05 [18:17]
수도가 서울에서 세종시로 이전한다는게 더불어민주당 당론이라는데.... 수도권인 구리시 시민으로서 자존심이 상합니다. 수도이전하면 구리시는 수도권이 아닌 그냥 지방의 변방쯤 되겠지요. 이러는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찍어 주자니 수도이전에 찬성하는 기분이 들어서 찍어 주기 싫으네요. 후보들들 보면 찍어주고 싶은데 이 중앙당 놈들 하는거 보면 찍어주기가 싫다는 이야기입니다. 수정 삭제
문재인이 오락가락 ..아마추어 문재인이 당 안찍음.. 18/02/05 [19:10]
한국당이 부자라더니 문재인 정부 더한다. 부동산 투기, 강원도 빠찡꼬, 로또 복권 도박 하우스방은 잡지도 못하고 애꿎은 가상화페 투자자들만 투기꾼 몰아 때려잡은 민주당 빠빠이다. 나는 벼속부터 민주당 이었다., 하는 꼬라지 보니 갈팡질팡 오락가락 정신줄 놨더라 .. 치매에 노망걸린 당 내가 추운날 이런꼴 볼려구 촉불들고 지랄 했는지 개탄하는중이다. 6.13때 심판 한다고 이를 갈았으니 분명 보여 주겠다. 박근혜도 명박이도 네피같은 돈은 안뺐어 갔다. 그런데 문재인이는 직접 내돈을 칼도 안들고 뺏어갔다. 6.13때 보고 2020년에 또 보자 참고로 나는 구리시에 12표를 가지고 있다. 문재인이 나오면 보던 뉴스도 채널 돌려 버리고 요즘은 그전에 조중동이라 폄하 했던 조선 tv만 본다 ..이눔들아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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