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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인터뷰(8)] 짧은시간 한일은 많았다.. 백경현시장, 재선 도전

테크노밸리 시작 ..착공, 준공도 내손으로 하고 싶다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1/31 [14:06]

[6.13인터뷰(8)] 짧은시간 한일은 많았다.. 백경현시장, 재선 도전

테크노밸리 시작 ..착공, 준공도 내손으로 하고 싶다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1/31 [14:06]

 

▲ 2018년 6.13지방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백경현 구리시장/경기북도일보     © GNN

 

백경현 시장은 1978년 양주군 미금면에서 공직을 시작으로 구리지역에서 30여년 근무를 하면서 기획감사담당관, 주민생활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직을 수행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남다른 식견을 겸비한 백 시장은 서울산업대 행적학과와 연세대행정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 학구파 공무원으로 정평 나 있으며, 현재 구리시 시장으로 많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마동기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백경현 시장은“20164월 전임시장의 선거법 위반으로 중도 하차함에 따라 구리시장 재선거에 당선되어 불과 2년여 짧은 시간동안 구리시민들을 위해 비젼 제시와 사업들을 출발선상에만 올려놓고 펼칠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고 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을 완성하고 또 다른 구리시발전의 토대가 되는 제대로 된 정책들을 펼치고자 하는 것이 이번 출마동기가 됐다.”고 했다.

 

이번 선거의 중요과정인 당내 경선준비에 대해 백 시장은현 시장으로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정에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우선 현안사업들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고 업무의 연속성이 계속 이어져 가도록 하는 것이 시민들에 대한 예의라 생각한다. 따라서 선거에 앞서 시장으로서 주어진 소임에 흔들림 없이 충실히 시정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먼저다.”고 힘주어 말했다.

 

백 시장은 구리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문제에 대해구리시는 위치적으로 서울과 인접하여 사통팔달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 요충지로써 많은 잇 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살리지 못하여 인근 도시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나마 테크노밸리의 유치로 구리시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위한 대안으로 구리전통시장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현대화사업, 돌다리를 중심으로 하는 상업지역의 종 상향을 통한 다운타운가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한다.”고 했다.

 

구리시는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일자리창출 및 복지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관해 백 시장은 복지 정책과 일자리창출은 시재정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를 일거에 해소할 수 있는 것이 구리테크노밸리이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하여 노력 했고 유치라는 결실을 맺었다. 문제는 향후 어떻게 가공하여야 하는지 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테크노밸리 사업의 마지막 단추까지 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궂은 결의를 보였다.

 

갈매 LH 공공주택사업과 관련 주민들의 반대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해 백 시장은지난 1129일 국토부가 발표한 정부 주거복지 로드맵에서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여 국가정책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지구지정 및 사업승인 여부는 국토부가 결정할 사항이다.”고 했다.

 

또한“2018년 상반기 국토부가 지구지정고시 결과에 따라 추진하게 된다면 구리시 에서는 구리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LH와 공동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얼마 전 모() 언론사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보도하여 일부 정치인들이 이를 활용하고, 갈매역세권 개발사업은 전임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추진하였으나 사실과 다르게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리려는 무책임한 의도가 있었다.” 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백 시장은 구리.남양주 통합에 관해 현재는 구리시와 남양주시, 양 시가 통합의 필요성이 작아진 만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차원에서 공동발전 방안 모색과 시 경계조정을 통해 협력해 나가고, 만일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된다면 시민들의 의견수렴 절차를 통하여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고 했다.

 

구리시장이 되어야만 하는 필연적인 이유에 백 시장은앞서 설명한대로 잔여임기 2년여의 기간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제대로 시민들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할 기회가 부족했다.”고 했다.

 

이어 경기북부 제2차테크노밸리 유치에 따라 구리시 백년대계를 이어갈 사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해야 하며 완성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테크노밸리를 유치한 당사자로서 끝까지 책임 있는 마무리를 하고 싶다.”고 재선해야 하는 이유를 강하게 어필 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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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에서 투표율 가장 높은곳!!!!!!!! 왕숙천 18/02/07 [20:28]
인창동 한진, 금호 이쪽 지역이다!
여기에 선물 보따리 하나 풀어주면 100% 당선 된다...
타 동네는 외지인이 많아서...
수정 삭제
경기도민으로서 수도이전을 찬성하는 놈들은 도저히 지지를 보낼수가 없다. 토평동 18/02/08 [08:41]
서울없는 구리시와 경기도는 있을수 없다. 서울이 수도가 아니면 우리는 수도권이 아닌 인제 지방민이 되는것이다. 자존심때문에 요놈들 찍어줄수가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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