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특별 안전점검

GNNet | 기사입력 2018/01/31 [10:39]

남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특별 안전점검

GNNet | 입력 : 2018/01/31 [10:39]

남양주시가 2월을 ‘사회적경제기업 특별 안전점검기간’으로 사업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 사진 = 남양주시청 )       © GNNet

 

시는 30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에게 동절기 화재예방, 화재 발생 시 조치 및 대피방법 등 교육 자료를 배포 했다.

 

법정의무교육(성폭력예방, 개인정보보호, 사업장 안전관리교육)과 함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밖에도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분기별 현장점검시 화재예방방법과 화재 시 대처요령 등도 홍보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화재사고는 생명과 재산상 피해 뿐 아니라 그곳에서 일하는 취약계층들의 일터와 희망도 함께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