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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시장 시정연설, ‘더 편리, 안전 남양주’ 구현

2018년도 첫 임시회.. 시정방향 연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1/30 [15:51]

이석우시장 시정연설, ‘더 편리, 안전 남양주’ 구현

2018년도 첫 임시회.. 시정방향 연설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1/30 [15:51]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30일 남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8년도 남양주 시정방향을 연설 했다.

 

▲ 남양주시의회에서 2018년 시정방향 연설을 하고 있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사진=남양주시청)     © GNN

 

이석우 시장은 이날 시민과 약속한 '더 편리하고 안전한 명품자족도시 남양주' 구현을 위해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혔다.

 

째, 신성장 동력 새롭게 발굴

▲역점사업에 필요한 국·도비와 각종 공모사업의 전략적 대응으로 외부재원 확보

 

둘째, 자족도시 선순환구조 체계 운영

▲수도권 동북부 최고의 4차 산업 거점도시로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에 모든 행정력 집중 ▲첨단기업 유치와 질 높은 일자리 창출로 소득소비 증가로 인한 지방재정 확충.

 

셋째,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지능형 자족도시 조성

▲지능형 도시 통합관리 시스템 준비로 견실한 기업 육성과 첨단 산업시설 유치 ▲질 높은 일자리 창출로 직장과 주거기능 공존하는 도시건설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 둔 과학적 행정과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넷째, 더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구현

▲행정복지센터별 향토방재단 운영. 새로운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 ▲방범용 CCTV 설치 및 교체 ▲교통약자위한 차량증차 편의시책 확대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고도화, 첨단교통관리시스템과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구축

 

다섯째, 도시재생 통한 도시 활력 제고

▲금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새로운 특화지역 조성 ▲금곡동 군장마을 기반시설 정비 ▲오남읍 호수마을 경관개선 사업 추진

 

여섯째, 시민이 주도하는 친수공간 조성

▲왕숙천과 홍릉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행정복지센터별 소하천 관리, 시민주도 후 행정 뒷받침

 

일곱째,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도로변 대기오염 전광판과 미세먼지 알림 전광판 설치 ▲미세먼지 예비주의보 문자알림 서비스 제공 ▲노후 경유 차량 조기폐차 ▲전기자동차 구입비용, 어린이집, 경로당, 장애인시설 등에 공기청정기 임차비용 지원 ▲건강생활지원센터, 행정복지센터별 개소

 

여덟째,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인프라 확충·전국 최고의 도서관 조성

▲국·공립과 공공형 어린이집 지속 확충,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전국 5위권 규모의 중앙도서관과 화도천마도서관 건립 추진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

 

아홉째,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로 더욱 발전 승화

▲시민이 시민을 돕는 복지시스템에서 시민이 디자인하는 새로운 민관협력 복지생태계 조성 ▲보건·복지·고용이 연계된 희망케어 복지시스템 강화 ▲브랜드가 있는 테마 경로당 확대 운영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장애인 일자리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강화

 

열번째, 행복 텐미닛 도시 인프라 확충

▲행정복지센터 중심으로 체육·문화·학습·복지·행정서비스 10분 이내 거리 인프라 확충.

 

열한번째, 2018년 남양주 정약용의 해

정약용 선생의 정신, 계승 발전위해 '정약용, 마침내 고향에 돌아오다'란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연중 진행.

 

이석우 시장은 끝으로 “1,800여 공직자는 앞으로도 인구 100만 명품자족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브랜드 가치가 향상되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남양주시 2018년도 시정운영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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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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