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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의 눈] 지역위원장들, 고심 ..민주당,지지도 부담. 한국당 , 시험대

민주, 인물 넘치는데 옥돌은? ..한국당, 첫 시험대 압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1/29 [14:01]

[6.13의 눈] 지역위원장들, 고심 ..민주당,지지도 부담. 한국당 , 시험대

민주, 인물 넘치는데 옥돌은? ..한국당, 첫 시험대 압박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1/29 [14:01]

남양주 다산신도시. 구리시 갈매신도시의 인구증가로 기초광역의원 정족수가 늘어날 것이 전망된다. 이에 따라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앞선 지지도로 자유 한국당은 새로 넘겨 받은 지휘봉으로 위원장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     © GNN

 

출마자가 많아 행복한 비명에 빠진 민주당은 무조건 당선 시켜 놓고 봐야 하는 시장후보들이 시장이 되기 위한  것인지 당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인지 옥석을 가려내야 한다.

 

시장이 가장 중요 하지만 당장 2년후에 나를 위해 뛰어줄 시‧도의원들의 당선 또한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하는 일은 조직위원장들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자유 한국당 역시 당원들로 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공천을 잘해서 능력을 검증 받는게 가장 빠르다. 또한 당에 대한 책임감과 민주당에 열세인 정국 분위기를 뒤집어야한다는 부담은 잠을 설칠수 밖에 없게 한다.

 

당 분열의 내홍까지 겪으며 합당에 성공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도 이번 선거가 부담 스럽기는 별반 다를게 없다. 시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기초‧광역의원 몇명은 확보해야만 훗날을 기약 할수 있는 배수의 진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후보자를 당선 시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당선권에 들 수 있는 검증된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 물론 그 책임은 지역위원장에게 있다. 

 

요즘 당협 위원장들은 "작전에 실패한 장군은 용서해도 배식에 실패한 장군은 용서가 안된다"는 군대 용어를 곱씹고 있다. 한명이냐? 두명이냐?가 당. 낙을 가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당협위원들의 고민과 상관없이 6.13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은 30일 앞으로 다가 왔다. 조직위원장들의 시험대가 될 선거판이 어떻게 펼져질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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