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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R업체 누가 봐줄까? ..주차장을 창고로 "수년간" 주민들 불편 호소

주민들, 민원만 수십차례..업소는 "그래봐야 입만 아플것" 비웃음

강철.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1/22 [16:48]

구리시, R업체 누가 봐줄까? ..주차장을 창고로 "수년간" 주민들 불편 호소

주민들, 민원만 수십차례..업소는 "그래봐야 입만 아플것" 비웃음

강철.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1/22 [16:48]

구리시. 수택동 476번지 R업체 (중고용품 판매장)가 도시미관 저해, 용품 노상적치, 불법 주차 등으로 수년간 민원을 유발 시키고 있음에도 불구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 된다.

 

▲ R 업소가 창고로 사용중인  매장주차장.. 차량들은 도로 한쪽 구석에 주차 해놓아 차량소통에 방해가 되고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민원이 있을 때마다 현장을 조사 했다는 공무원의 말에도 불구하고 변한것이 없어 누군가 뒤를 봐주고 있다는 의혹도 일고 있다.   /경기북도일보=강철. 손지훈 기자     ©GNN

 

특히 이 업체는 지하 주차장을 허가 받고도 불법용도 변경해 창고로 수년째 사용 하고 있으면서 회사차량은 도로에 무단 주차해 잦은 실랑이마저 일고 있다.

 

23일 구리시와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에 따르면 R업소는 20067월에 허가 됐으며 착공일 20068월 사용승인일은 200611월이다.

 

대지면적 830에 건축면적576.6인 이 건물은 1198.65이 주차장으로 용도에 표기되어 있지만 현재 창고로 불법 사용 중이다.

 

주차장이 창고로 사용 되면서 물건을 사러 오는 고객들과 업체의 수거. 배달용차량은 도로에 불법 주차 해 차량소통과 행인들에게 방해가 되고 있다. 

 

▲   매장 주변은 지저분하게 중고물건들이 쌓아져 있고 R업소 차량은 당당하게 불법주차를 해 놓고 있다/경기북도일보=강철기자   ©GNN

 

더구나 매장 주변은 물건들로 인해 도시 미관도 크게 저해 시민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하고 바람이라도 세게 불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한 중고 물품들은 세척제를 사용 청소하면서 오염된 물을 하수구로 마구 흘려 수질오염의 우려도 있다.

 

수차례 시청에 민원을 제기 했다는 주민 A씨는 구리시 공무원들은 다 썩었다. 내가 이문제로 몇 번이나 시에 민원을 제기 했지만,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이어 시청에 누가 있는지 민원을 아무리 넣어도 시정도 안 되고, 몇 년 전부터 이야기 해 봤지만 소귀에 경 읽기고 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시정이 안 된 것이 아니라, 민원이 들어 올 때 마다 현장에 방문해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했다.” 다시 현장을 방문해 확인해 보겠다.”는 이해 안갈 변명만 늘어 놨.

 

 

 

 

경기북부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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