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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인터뷰(5)]구리시, 여성 단체장 필요 할때 아닌가?

감수성.공평함.정의로움 .. 3박자 갖춰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1/23 [09:31]

[6.13 인터뷰(5)]구리시, 여성 단체장 필요 할때 아닌가?

감수성.공평함.정의로움 .. 3박자 갖춰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1/23 [09:31]

 

 

▲ 2018년 6.13 지방선거에 구리시 시장 출마를 공식화 한 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 /경기북도일보     © GNN


강원도 홍천 출생으로 중학교 때부터 춘천에서 자라 강원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여대에서 사회복지 석사를 마치고 현재 서울여대 일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으며 구리시의회 의장 직 을 맡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민 의장은 이제는 여성 자치단체장의 섬세한 감수성과 공평하고 정의로움이 일하는 여성배려 정책으로 지역발전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더 많은 여성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가하길 바라면서 이제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아 한다고 생각하게 되어 출마를 결심했다.” 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이번 선거의 중요 과정인 경선에 대해 민경자 의장은지난 의정활동기간 동안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발로 뛰어 시민에게 다가가는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여야로 나누어 당리당략을 다투기 보다는 시민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하여 달려왔기에 긍정적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구리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문제와 해결방안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민 의장은구리시 행정 조직의 재진단 및 공무원들의 대민서비스에 대한 마인드 전환을 통한 효율적 위민 행정 서비스 안착. 그리고 갈매역세권 개발 관련 갈등, 인창, 수택C구역 간 추진 위와 비대위의 갈등 해결 및 대안 강구와 도시재생 사업을 통한 딸기원 같은 구도심의 주거환경 개선 및 관광지 개발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구리시는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일자리 창출 및 복지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관해  민 의장은이제는 복지가 일자리인 시대이다. 구리시는 특히 여러 규제로 인해 베드타운 도시였기에 자족도시로의 발돋움 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옳은 방향이다.”고 했다

 

이어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경제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야 하고, 아울러 복지비 지출이 지역 상품권 등으로 지급하여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갈매 LH공동주택사업과 관련 주민들의 반대가 심화되고 있다 민 의장의 견해는 갈매 역세권 개발을 통해 갈매지구 주민들의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시작한 사업이 또다시 주택 개발사업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한 현재 주민들은 갈매동 주민들의 지구지정을 반대하고 있고, 정부가 밀어 부 칠 수도 있겠지만 시가 저극 나서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여 갈매 담터 및 봉대미 마을의 환경도 개선되면서 국가의 정책도 함께 펼칠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구리.남양주 통합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민경자 의장은 구리와 남양주는 현재 교육지원청, 세무서, 연금공단 등을 공유해 사용하고 있기에 우선 행정적으로 완전히 분리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행정적으로 정체된 인사문제등도 구리 남양주 통합 시 장점이 될 수도 있기에,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찬성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구리 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민경자 의장은 정치를 위한 정치가 아닌 구리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정치를 펼쳐보고 싶고 이제 구리시도 갈등과 반목의 시대를 벗어나 상식과 원칙이 통하고, 다수의 서민과 약자를 보듬을 수 있는 생활정치를 펼치기 위해서는 근면, 열정, 청렴, 바름을 기초로 하는 지도자, 저 민경자 가 구리시를 이끌어 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힘주어 강조했다.

 

이어 저는 지난 20146.4 선거에서 바름을 실천하겠다는 것을 강조했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자세를 가진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생각 하며, 구리시 경제를 창조적으로 혁신하고 기업을 지원 육성하여 일자리를 만드는 시장이 되어 시민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편히 기댈 수 있는 시민 속에 시장이 될 것 을 구리시민 들게 약속드린다.”고 이번 출마 의지를 당차게 밝혔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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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이라고 뽑아주나? 능력있으면 게이라도 뽑아줌 오광 18/02/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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