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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의눈(구리)] 배지는 내꺼...숨은 인재들 “요잇땅!”

카리스마 돌격대장 진지성, 인맥의 달인 장진호, 정치. 행정 달인 임창열.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1/26 [10:15]

[6.13의눈(구리)] 배지는 내꺼...숨은 인재들 “요잇땅!”

카리스마 돌격대장 진지성, 인맥의 달인 장진호, 정치. 행정 달인 임창열.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1/26 [10:15]

[구리=손지훈기자] 6.13 지방선거에 하나의 특징은 시의원들의 시장 선거에 대거 출마가 예상 된다는 점이다. 여기에 특징하나가 더 있다. 신인 정치인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며 시의원 배지에 도전장을 던졌다는 것이다.

 

▲   6.13 지방선거 출마 선언한 (좌)진지성 회장. (중)장진호 위원장 .(우)임창열 보좌관 /경기북도일보 © GNN


이중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기성 정치인들도 있지만 새얼굴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도 있다.

 

이들의 활약상이 이번 선거에서 어떻게 표심을 흔들지 유권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일점으로 자유한국당 출마가 예상되는 진지성(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 역시 자유 한국당으로 시의원 출마가 예상되며  백경현 시장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장진호(인창동 주민자치위원장), 윤호중 국회의원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임창열(지역보좌관)이 배지를 달기위한 광폭 행진을 하고 있.

 

불같은 카리스마 속 부드러움과 섬세함을 겸비한 진지성 회장은 교육과 행정에 있어 다방면에 박식하다고 이미 정평이 나있고 활동 또한 왕성하다.

 

2014년 비례대표로 출마 고배 후 생활 속 깊은 곳에서 돌격대장이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발로 뛰며 생활정치를 몸으로 배운 사람이다.

 

일각에선 진회장을 두고 시발전, 행정경쟁력 향상과 시민을 위해 철저히 준비된자란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돌격대장이나 히든카드가 없어 진회장의 등판은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언변도 좋아 멀티플레이어로 사용 할 경우 적지 않은 표심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부상하는 새얼굴로는 지역출신으로 탄탄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장진호 인창동 주민자치 위원장이다.

 

장 위원장은 지역 명문고 출신으로 다양한 인맥, 백시장의 후광을 뒤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존재감 이 확실하고 6.13 선거 다크호스가 될 전망이다.

 

1986년에 민주정의당에 입당 줄곧 한나라당 새누리당 당원을 고집, 뼈 속까지 자유 한국당임을 주장하는 그의 외침에 막강한 향토민들의 힘이 가세 할 것으로 점쳐 진다.

 

이와 달리, 민주당으로 출마가 예상되는 임창열 보좌관도 눈여겨 봐야 한다. 한때 박영순 (전)시장의 가신으로 불릴 만큼 월드 디자인시티 사업 전도사를 자칭 했던 인물이다.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시의원에 출마했다. 본선에 진출 하지 못하고 정치적인 뜻을 이루기 위해  윤호중 의원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윤의원을 그림자 보좌 하면서 정치를 섭렵 했고 주민자치 위원장을 엮임하며 밑바닥부터 행정 전반을 들여다 보게 됐다. 특히 비호남 비강원이라는 점은 임보좌관에게 천군만마 같은 장점이 될수 있다.

 

또, 임 보좌관은 15년간 구리시 기관단체와 사회.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면서 포용. 타협의 정치를 수행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이 확고히 서 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임 보좌관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현직의 민주당 시의원들이 강원도 출신이 많아 상대적으로 소외 됐다고 느끼는 호남의 갈증을 해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선거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3인 3색,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세사람이 이번 6.13 도화지에 어떤 색으로 그림을 채워 나갈지 향후 펼쳐질 멋진 그림을 유권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이유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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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준보소. 요이땅이 뭡니까? 구리시민 18/01/29 [07:48]
무수한 기사 제목을 봤지만 요이땅이라는 일본어도 아니고 애들 놀이터도 아니고 70년대 골목에서 쓰는 말도 아닌 타이틀은 처음 봅니다. 누가 볼까 부끄럽네요. 딱 이 매체 수준을 보여 주는 것 같아 한심합니다. 수정 삭제
임창렬 보좌관이 무슨 호남의 갈증을 해소하냐? 호남 18/02/01 [11:03]
임창렬 보좌관은 경상북도 출신이요... 안동인가 어딘가... 무슨 호남의 갈증을 풀어...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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