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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와 치안정책 간담회

‘봉사활동 및 합동순찰 노하우 공유를 통한 공동체치안 활성화’

GNNet | 기사입력 2018/01/24 [15:31]

남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와 치안정책 간담회

‘봉사활동 및 합동순찰 노하우 공유를 통한 공동체치안 활성화’

GNNet | 입력 : 2018/01/24 [15:31]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는 23일 19시부터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와 협력치안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경찰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남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 간담회.(사진=남양주경찰서)     © GNN

 

이날 간담회는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범죄예방진단팀(CPO), 시민경찰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추진성과와 2018년 중점추진업무 토의, 봉사활동 및 합동순찰 노하우 발표 등을 통해 시민경찰대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뜻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남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는 시민경찰학교 수료 8기 130명이 활동 중이며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경찰관들과 함께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청소년 선도 캠페인, 무료급식소 배식봉사, 보훈병원 이·미용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치안활동으로 공동체치안 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시민경찰대 자녀들과 함께 진접읍 소재 “한울타리요양원”을 방문하여 돌봄이 필요한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종이접기 및 실뜨기 활동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승철 시민경찰대장은 “간담회를 통해 시민경찰의 지난 활동사항을 돌아보고 2018년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 한해도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과 주변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경찰과의 취약지역 합동순찰․캠페인과 더불어 지역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영진 서장은, 시민경찰의 공동체치안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올해에도 봉사활동·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의견 수렴을 통한 피드백 활성화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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