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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포상금 전달식

백경현 시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는 평등한 사회 만들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1/23 [16:48]

구리시,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포상금 전달식

백경현 시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는 평등한 사회 만들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1/23 [16:48]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호택)은 22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구리정원사모임, 다솜봉사단 관계자 외 복지관 이용인과 보호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구리시 장애인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포상금 시상식 단체.(사진=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 GNN

 

차용회 복지정책과장의 ‘장애등급제 개편 시범사업 포상금 전달식’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백경현 구리시장 축사, 보호자 대표 감사 인사, 다과회 등을 통해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을 민‧관이 함께 협력 운영한 결과, 구리시가 전국 최우수의 영예를 얻음과 동시에 공무원 개인포상금을 장애인 저시브 사업에 기탁하여 전달식을 진행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정호택 관장은 장애등급제 개편 사업이 ‘시 관계자, 구리정원사모임, 다솜봉사단, 복지관 직원 및 모든 관계자 등을 포함한 많은 분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사업이 잘 이뤄진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 공무원의 개인포상금 기탁으로 행사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며 “장애인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백경현 시장은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밝은 모습을 보았다”며 “경기북부테크노벨리 구리시 유치로 인한 세수증대로 장애인을 위한 공동시설을 많이 만들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든 구리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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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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