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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의눈 (박유희, 이철우)] 한 지붕 아래..뜨는 해가 “둘”.. 박유희, 이철우 “공존 이유?"

과열, 상대편 비방 할만 한데 안해.. 께끗한 선거 정착 보는듯..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1/19 [13:38]

[6.13의눈 (박유희, 이철우)] 한 지붕 아래..뜨는 해가 “둘”.. 박유희, 이철우 “공존 이유?"

과열, 상대편 비방 할만 한데 안해.. 께끗한 선거 정착 보는듯..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1/19 [13:38]

6.13 선거가 다가올수록 시민들과 유권자의 입에 오르내리고 관심을 받고 있는 정치인들은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 현직들이 강하다. 

 

남양주시도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다. 남양주시의회에는 뜨고 있는 해가 둘이다. 제7대 전, 후반기 의장을 번갈아 하고 있는 이철우 의원과 박유희 의원이다.

 

이 두 사람의 다른 점은 “민주당과 자유 한국당” 이라는 점이고 공통점은 수도 없이 많다.

 

지역 기반의 정치, 지역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 정치를 하는 동안 정도와 신의를 지켰다는 점, 정치계의 젠틀맨, 아버지의 후광과 지역 정치계 대부의 후광을 받고 있다는 점 외에도 다수다.

 

이철우 의원은 아버지부터 물려받은 훌륭한 인품과 정치력으로 하나의 흐트러짐도 허용 하지 않는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하고 있고 박유희 의원 역시 강한 카리스마를 소유한 부드러운 남자로 소통의 대가라 할 만큼 발 폭이 넓고 정치 또한 멀리 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

 

이 둘은 목표하는 바가 같고 정당이 달라 강력한 라이벌 관계에 있다. 가까운 시기에 적대적으로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은 한 지붕 아래서 동료 의원으로 머리를 맞덴 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

 

그렀다고 하더라도 경쟁 관계에 있다면 선거를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 상대편을 적대하거나 깍아 내릴 수도 있는데 이들은 상생하고 있다.

 

이를 두고 의회 직원들은 “두 분 다 인격이나 정치 경륜이 풍부해서 흠집이나. 음해가 득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아직까지는 뭐.. 시간도 있고..” 하는 의견이다.

 

일각에서는 이 둘의 공존을 두고 “우려처럼 서로 물고 뜯고 할 수도 있는 처지인데.. 양반들처럼 차분하게 선거를 준비 과열 되지 않아 선거문화가 선진화 되는 것 같아 나쁘지는 않다. 이 두 사람이 보여주는 모범 사례처럼 이번 6.13 선거가 과열, 비방, 흑색 보다는 정책과 비전으로 옥석을 가리는 선거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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