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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의 눈(남양주-을)] 선거? 氣(기) 싸움 양상 ..박기춘 VS 현직 국회의원

치킨게임, 박유희 뜨자..(전)부시장 최현덕 맞수 ..송낙영 견제..A씨 거론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1/18 [09:46]

[6,13의 눈(남양주-을)] 선거? 氣(기) 싸움 양상 ..박기춘 VS 현직 국회의원

치킨게임, 박유희 뜨자..(전)부시장 최현덕 맞수 ..송낙영 견제..A씨 거론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1/18 [09:46]

6.13 동시지방선거 일정이 확정되면서 후보군들의 모습도 안개 속에서 서서히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남양주 지역의 선거 풍향계는 자유 한국당 당협 위원장이 누구냐? 에 따라 판도가 짜여 질것이고 조직 강화와 직책을 누구에게 할당 될 것이냐에 따라 기초단체장. 도의원. 시의원 출마자들의 면면도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남양주시 시장 출마 거론자들의 뒤에서 숨어 있는 “조종자”들의 역할이 작용 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시장 출마가 예상되거나 자천, 타천으로 이미 공식 출마를 선언한 인물 중 입 추수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자는 아무래도 현 시의장인 박유희다.

 

박 의장은 지역 토박이면서 합리적이며 정치력도 겸비해 자.타가 공인 하고 있으며 박기춘 (전)의원과 떼서는 생각 할 수 없다.

 

박 의장이 뜨는 이유에는 각종 외압에도 박기춘 (전)의원과의 의리를 생각해 이를 극복해 나가면서 뚝심 있게 소신을 지키는 것이 부각되 정계에서는 중요하한 의리의 남자라는 닉네임이 따라 붙었다.

 

이외에도  이광호(전. 시의원)와 군장대 교수 조광한도 각자의 패턴을 따라 활동영역을 넓혀 가면서 호시탐탐 남양주시 수장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민주당의 큰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는 가운데 각 지역에서는 선거 승리 보다는 기싸움 양상을 보이고 있는 곳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지역이 남양주 (을)지역이다.

 

(을) 지역은 현직 배지 K의원과 견고한 성을 구축하고 있는 박기춘 (전)의원과 진검 승부가 펼쳐 질것이라는 예측이 나돌고 있고 실제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박기춘 (전)의원 쪽의 박 유희 의장은 이미 지난해 후반기 시장 출마를 선언 했다. 그러나 느닷없이 남양주 (전)부시장 최현덕이 출마 선상에 올랐으며 뒷 배경에는 숨은 그림자가 존재 한다는 소문이 지역 정가에 파다하다.

 

숨은 그림자는 박(전)의원의 수족이며 잘나가는 송낙영 도의원을 견제하기 위해서도 지역의 A씨를 도의원 선상에 올려놓고 저울질 중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1등만을 원하는 선거판에서 같이 죽자는 치킨게임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자들로서는 달가울 수가 없다.

 

하지만 민주당과 싸워야 하는 자유 한국당이나 국민의당+바른정당의 입장에서는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다. 잘만 하면 어부지리로 시장 자리를 꽤 찰 수도 있다.

 

(을)지역이 선거와는 관심 없이 하늘아래 두 태양중 진골을 가리는데 신경을 쏟고 있는 가운데 조응천 의원과 최민희 위원장의 공천 지분이 어디로 쏠리느냐에 대한 관심도 고개를 들고 있다.

 

두 사람의 선택에 따라 시장 공천자 명단이 바뀔 수도 있다는 판단에 시민들과 유권자의 관심은 증폭되고 있다.

 

남양주시 시장 선거에 (을)지역 민주당의 선택이 "핫 키"가 될수 있다. 지역 정가는 온통 이곳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어 향방이 주목된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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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 남양주 18/01/23 [13:11]
전)부시장님께서 왜 갑짜기 더 민주당 당원으로 당적을 올리고 시장출마 선언을 했을까요? 남양주를 이끌어 갈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셔서 고향도 아닌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남양주의 발전을 위해서 일하시겠다는~~~! 깊은뜻이 있으시다면 고향에 가셔서 그곳의 현안을 살피시는게 도리인듯 한데요.. 차근차근 밟아어신 분들께 걸림돌이 될까 심히 걱정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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