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환경21연대중앙회 제6대 상임대표 김진만회장 선임.

2018년 신년총회에서... 회장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1/14 [09:48]

환경21연대중앙회 제6대 상임대표 김진만회장 선임.

2018년 신년총회에서... 회장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1/14 [09:48]

전국적 조직망을 갖춘 환경부 등록단체로서 구리시 수택동에 위치한 환경21연대중앙회(이하 중앙회)’ 6대 상임대표로 본보 운영위원회 김진만 부위원장이 선임됐다.

 

▲ 환경21연대중앙회 제6대 상임대표로 선출된 김진만회장(사진 좌측)이 그간 회장권한대행으로 수고한 박한성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중앙회는 지난 11일 오후7, 환경교육관에서 열린 총회에서 김진만 상임대표를 비롯한 5명의 공동대표(홍권표, 서한준, 김정춘, 배준호, 엄춘영)와 감사(김근태, 안판술) 선임안을 의결하고 명예회장으로 손태일 전 구리자원봉사센터장을 추대했다.

 

이날 20181월례회를 겸한 총회에는 부회장단 및 이사진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의 선출 외 임원의 임기조정 등 정관변경, 2017년 주요 시행사업 결과보고 및 결산내역, 2018년 신규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신임 김진만 상임대표는 수락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상임대표를 맡게 되어 솔직히 부담도 되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말도 있듯이 모두가 합심해 현재의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전임회장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인해 박한성 수석부회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해 왔으나 지난해 말 긴급 이사회를 개최해 회장체제에서 공동대표체제로 전환하기로 의결하고 상임대표에 김진만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한 바 있다.

 

부드럽고 온화한 이미지 속에 꼼꼼한 카리스마를 갖춘 김진만 상임대표는 현재 ()구리강원도민회장, 구리체육회이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서 타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오피리언리더로서 인정받고 있다.

 

한편 환경21연대중앙회는 강원, 경기남부, 경기북부, 부산, 전남, 충남 등 전국본부와 산하 지부를 두고, 생태계 파괴와 수질한경오염의 배출원에 대한 지도 단속과 감시활동과 함께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환경부(309) 및 기획재정부 기부금단체로 등록된 환경보호단체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