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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독거노인 안전체계 구축 업무협약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7/03/21 [09:54]

남양주경찰서, 독거노인 안전체계 구축 업무협약

최경진기자 | 입력 : 2017/03/21 [09:54]

 

▲ 남양주경찰서가 독거노인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남양주경찰서)    © gnn


남양주경찰서(서장 김충환)는 지역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0일 오후 2시 남양시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12개 유관기관·협력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경찰서, 노인복지관, 한양병원 등 12개 유관기관과 협력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독거노인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업무협약과 간담회를 통해 노인대상 각종 범죄예방과 독거노인 안전체계 구축, 쌀 등 생필품 지원, 독거노인 지원·발굴 등 실질적인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독거노인 안전 확인 합동 문안순찰 ▲업무수행에 필요로 하는 자료나 업무 상호 협조 ▲생필품 지원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기적 협의 ▲ 추진사항 공유로 종합 보호지원활동이다.

 

남양주시노인복지관장(각진스님)은 “남양주경찰서가 지역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해 1:3케어 문안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앞으로 독거노인 보호지원 활동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충환 경찰서장은 “독거노인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경 업무협약 체결로 실질적인 범죄예방 등 안전 확보는 물론 생필품 지원 합동 문안순찰로 지역 공동체치안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북도일보 남부지사 본부장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남양주, 가평, 양평 시민들의 알권리와 시민이 주인이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멀리보고 바르게 보고 한발짝 더 움직이겠습니다. / 기사제보 정정요청 010-9620-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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